
담양 죽녹원의 입장료와 정문·후문 동선, 메타세쿼이아길까지 이어지는 반나절 코스를 정리했습니다.
죽녹원과 메타세쿼이아길을 같은 입장권으로 볼 수 있을까요? 두 곳을 붙어 있는 관광지처럼 생각하기 쉽습니다.
두 곳은 입장료와 마감시간이 서로 다릅니다. 현장에서 이를 알게 되면 오후 동선이 빠듯해집니다. 주차도 정문과 후문의 목적이 다릅니다.
죽녹원 공식 안내의 운영정보와 한국관광공사 코스를 맞춰봤습니다. 입장료와 출입구 위치를 알고 나면 관방제림까지 어느 순서로 이을지 정하기가 한결 쉬워집니다.
블로그 글을 작성함에 있어서 최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간혹 정보의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발견시 댓글 달아주시면 정정하겠습니다. 블로그의 링크를 이용하여 구매하시면 저에게 소정의 커미션이 들어옵니다.
죽녹원 입장권으로 메타세쿼이아길까지 들어가는 것은 아닙니다. 9월에는 메타세쿼이아길이 먼저 닫히므로 오후 일정은 마감시간을 거꾸로 계산해야 합니다.
입장료와 관람시간
9월 죽녹원은 09:00~19:00이며 입장은 18시에 마감합니다. 메타세쿼이아길은 09:00~18:00입니다.
| 구분 | 죽녹원 | 메타세쿼이아길 |
|---|---|---|
| 성인 | 3,000원 | 2,000원 |
| 청소년·군인 | 1,500원 | 현장 확인 |
| 초등학생 | 1,000원 | 현장 확인 |
| 휴무 | 없음 | 설·추석 당일 |
정문과 후문
정문은 죽녹원로 119, 후문은 죽향문화로 363입니다. 후문 주차장 326면 조성은 확인되지만 최신 요금은 공식 안내에 없어 무료라고 단정하지 않았습니다.
반나절 산책 코스
죽녹원 산책로는 총 2.2km, 여덟 가지 주제 길입니다. 대표 길은 60~90분 정도를 잡는 편이 무난합니다.
- 죽녹원 대나무 산책로
- 담양천과 관방제림
- 담양 국수거리
- 담빛예술창고
- 메타세쿼이아길
국수거리와 관방제림을 함께 볼 분은 죽녹원 정문, 시가문화촌부터 볼 분은 후문을 기준으로 주차 동선을 잡으면 되돌아가는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